덕 중에 덕은 양덕 리셀러를 넘어 새로운 패션시장을 개척한 이들 




2015년 기준으로 미국 스니커 리셀 시장 1조 원을 돌파했고, 현재는 그 가치가 2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발 리셀만 이 정도 규모이고 여기에 의류와 잡화를 더하면 시장의 가치는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미국 유명 신발 거래 플랫폼 STADIUM GOODS 이 온라인 명품 판매 셀렉샵인 FARFETCH에게 2,800억에 인수됐다. 또한 일본 최대 패션 플랫폼 회사 조조타운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중고리셀 거래를 시작했고, 첫해 거래량이 300억을 돌파하며 순조롭게 새로운 사업을 출발하고 있다. 왜 리셀 시장인가? 국내 연간 패션 물품 해외 직구 매출이 1조 원 5천억을 넘어설 전망이다. 예전 소비 트렌드였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넘어 나심비(자기만족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런 리셀 문화에 힘입어 새로운 개인 매물 위탁 거래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스톡X 혹은 그레일드를 표방한 짜치는 콘셉트의 어설픈 사이트만 생겨나고 있어, 200만이 넘는 국내 리셀 인구들이 갈 곳을 못 찾고 있다. 리셀의 천국 미국에서 성공한 리셀 3대장들의 스토어의 특징들을 간략하게 정리 해놓았으니 국내 매물을 싸게 구해서 해외로 리셀, 어려운 국가 경제를 수출로 애국에 이바지해보자. 


ROUND TWO




국내에서는 에어맥스 1/97 션 위더스푼 신발로 유명한 션은 라운드투 공동 창업자이다. 2018년 NIKE RevolutionAIR 프로그램에서 우승해서 더욱더 유명세를 얻었지만, 이미 미국에서 입지가 있는 리셀 스토어 매장이다. 매년 열리는 스니커 리셀 전시회 스니커콘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여 개인이 가져온 상품의 상태를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매입을 해주거나, 매장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 혹은 위탁으로 판매를 하여주는 콘셉트가 확실하다. 가장 큰 강점은 직접 물건을 보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이고, 구매욕은 있지만 현금이 부족한 고객들도 매장에 와서 더 저렴한 상품과 자신의 매물을 교환을 하고 남은 차액금을 나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강점인 스토어이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현재 미국 LA, NEW YORK, VIRGINIA, MIAMI 등에 매장이 있어, 미국으로 여행 갈 계획이 있다면 집에 있는 매물을 들고 ROUND TWO 에 방문을 해보자.





STOCK X



최근 미국 시장 성공 이후에 유럽 영국에도 새로운 지사를 설립한 JOSH LUBER 평범한 40대 스니커 헤더로서 어릴 때 농구를 하면서 자라고 에어조던의 플레이를 보면서 조던 운동화를 수집하던 평범한 양덕이었다. 그냥 단순한 궁금증에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의 가치를 보기 편하게 정리해주는 곳이 없어서, 주식시장 (STOCK MARKET) 콘셉트로 사이트를 만들었고, 예전부터 신발을 좋아하고 누구보다 많이 수집해본 경험자로서 모든 개인 간의 거래되는 신발, 의류, 잡화 등을 직접 본사에서 검수하여 정품 인증 초록색 마크를 달아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고집하여 2016년 2월에 론칭한 회사지만, 스니커 리셀 기반의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중에 가장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주식시장 콘셉트로 만들었는데 현재 실제로 스톡X 회사 주식의 가치가 오르고 있다고 한다.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 만약 내 매물의 시세가 궁금하다면 STOCK X 사이트에 방문하여 보자.





GRAILED





리셀 사이트를 넘어 스트리트 하이엔드 패션의 역사를 기록하는 아카이브를 만들어 가는 패션 피플들의 성지, 그레일드 사전적 의미처럼 (아무리 애를 써도) 결코 찾을 수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정말 구하기 힘들 매물, 혹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셀럽부터 디자이너, 래퍼, 그리고 NBA 농구선수까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초 레어한 상품들을 직접 그레일드 팀과 인터뷰 화보 작업까지 진행하면서 제품을 팔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돈때문에 판매하는 것이 아닌, 그레일드 매거진에 자신의 인터뷰와 콜렉한 아카이브를 공개하여 판매 함으로써 자신이 패션계에서 인정받는 인플루언서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5명의 팀원으로 시작된 그레 일드는 현재 30명이 넘는 규모로 커졌고, 수장인 ARUN GUPTA 자신이 벌어들이는 수익에 일부는 항상 새로운 레어한 매물을 구입하는데 쓰기 때문에, 그레일드의 매물은 마르지 않는 샘이다. 진정한 패피가 되고 싶다면 GRAILED 접속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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